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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남 작가, 완주산성 사진전 개최

25일까지 고산면행정복지센터서

[완주신문]황재남 작가의 ‘완주산성 사진전’이 고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14일부터 오는 25일까지 개최된다.

 

사진으로 만나는 전북 문화유산을 주제로 작품 활동을 하는 황재남 작가는 지난 2011년 ‘대아호의 사계’를 시작으로 완주군 마을, 문화, 역사, 경관, 완주 100경, 만경강, 대둔산, 완주 산성, 봉화, 제철유적 등 사진으로 담아왔다. 아울러 내년에는 동철서염(東鐵西鹽)론에 뜻을 두고 완주의 제철유적과 고창의 소금을 한데 묶는 작품을 준비 중이기도 하다.

 

한편, 황재남 작가는 한국사진작가협회 정회원으로 고산면 삼기리 기린마을에서 사진창작스튜디오-포시즌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