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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시장 찾은 전주시 공무원들

완주·전주 통합 장점 홍보활동

24일 오전 10시께 전주시 공무원 30여명이 고산면 전통시장을 찾아 완주·전주 통합 찬성 홍보활동을 벌이는 모습이 목격됐다.

 

복수의 고산주민들에 따르면 이들은 스스로 전주시 공무원이라고 밝혔으며, 통합의 장점을 알리는 전단지와 부채를 배포하는 등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은 고산시장 장날로 통합 홍보를 목적으로 방문한 것으로 추정된다.

 

고산주민 A씨는 “한 사람에게 ‘누구냐’고 물어보니 ‘(전주시)덕진구청장이고 직원들’이라고 했다”며, “업무 중 정상적인 근무인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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