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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노인복지센터 어르신 카페 체험

[완주신문]완주군 구이노인복지센터가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어르신들에게 카페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18일 완주군에 따르면 구이노인복지센터는 어르신 20명을 모시고, 전주시에 위치한 명천재를 찾았다.

 

카페를 처음 방문해봤다는 어르신들은 카페를 둘러보고, 음료를 맛보며 서로의 안부를 물었다.

 

서비스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따뜻한 겨울, 멋진 곳에서 마음이 오가는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니 너무 행복하다”며, “세대에 낙오되지 않도록 관심을 주니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구이노인복지센터는 건강한 노년, 존중받는 노년, 자립적 노년이라는 목표 아래 어르신 복지 실현과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