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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방위협, 제2작전사령관 기관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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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 공로 인정

[완주신문]완주군통합방위협의회가 지방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육군 제2작전사령관 기관표창을 받았다. 

 

7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군통합방위협의회는 민·관·군·경의 통합방위태세 확립으로 지역방위능력을 강화하고 예비군 군부대와의 협력적 관계를 공고히 하면서 유기적 안보태세를 구축해왔다. 

 

또한 지역부대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설·추석 명절과 예비군의 각종 행사 각종 훈련시에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활동도 진행했다.  

 

이외에도 예비군 훈련장시설 지원 및 각종 훈련용품 제공은 물론 전라북도 최초로  군청 CCTV관제센터와 군부대와 영상공유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지역의 철저한 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통합방위협의회의 이번 수상은 지역방위를 위해 늘 애쓰는 지역부대와 예비군의 협조 덕이다”며 “앞으로도 지역방위능력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