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후원하기

국영석 완주군수 출마예정자, ‘완주형 사계절 로컬 축제 프로젝트’공약 발표

국영석 완주군수 출마예정자는 9일 완주형 사계절 로컬 축제 프로젝트 공약을 발표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국 출마예정자는 완주군 내 축제를 사계절 관광 벨트화함으로써 상시 관광객 유치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시즌별 연계 축제를 통해 머무는 관광에서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하고, 모든 축제에 완주사랑상품권 페이백 제도를 도입해 지역 상권 매출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국 출마에정자는 먼저 완주군 13개 읍·면 축제를 봄·여름·가을·겨울 등 사계절 테마로 묶어 1년 내내 관광객이 이어지는 로컬 관광의 메카로 조성할 예정이다.

 

봄에는 삼례 딸기, 소양 벗꽃, 모악산 철쭉, 상관 힐링 숲을 잇는 봄꽃 트레킹 및 예술 축제로 꽃과 인근 미술관, 카페촌으로 이어지는 관광 소득 창출을 꾀한다.

여름에는 고산 휴양림·운주 계곡·동상 편백숲을 연결하는 워터 & 캠핑 페스타로 만경강 아쿠아 축제와 연계해 낮에는 물놀이, 밤에는 숲속 힐링 콘서트로 체류형 관광을 유도한다.

가을에는 와일드푸드 & 로컬푸드 축제를 기반으로 봉동 생강과 결합한 가을 축제로 관광객을 끌어모을 계획이다.

겨울은 운주 곶감, 비봉·화산 얼음 썰매, 달집 태우기, 혁신도시 빛 축제를 연계한 ‘윈터 핫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국 출마예정자는 농한기 주민 소득 증대를 위해 곶감 및 겨울 간식 판매장을 운영하고, 4계절 축제 중 3개 이상 방문한 관광객에게는 완주 농산물 꾸러미 또는 완주사랑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국영석 완주군수 출마예정자는 “완주문화재단 내 축제통합지원단을 신설해 각 읍·면이 따로 쓰던 홍보 예산을 하나로 통합하고, 각 축제 일정 조율 등을 통해 1년 내내, 사계절 관광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봄꽃의 설렘이 가을의 수확으로, 여름의 시원함이 겨울의 따뜻한 소득으로 이어지는 지역 관광의 메카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