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영석 완주군수 출마예정자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청년, 중년, 여성 등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장벽 없는 창업 도시 완주’ 조성 공약을 발표했다.
국 출마예정자는 창업 도전 응원금 지급, 창업 스쿨, 창업 공간 제공 등을 통해 아이디어만 있으면 창업 가능한 환경을 조성해 대한민국 창업도시 1번지로 발돋움한다는 구상이다.
우선 국 출마예정자는 복잡한 사업계획이 없어도 아이디어만 있으면 창업을 돕는 무서류 아이디어 창업 도전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
창업이 막막한 초보자를 위한 완주 창업 학교 상시 운영, 예비 창업자의 시장 조사와 시제품 구상을 위한 초기 활동 자금 최대 200만 원 지급 등 창업 장벽을 낮춘다.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오디션을 개최해 매년 100명의 유망 창업가를 선발하고, 이들에게 최대 2,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창업의 완성도를 높인다.
이와 함께 국 출마예정자는 정부가 추진하는 전국 17곳의 글로컬 상권 지정을 준비하고, 삼례 문화예술촌이나 고산 미소시장 일대를 세계인이 찾는 로컬 창업의 성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소양 카페촌·한옥·한지, 구이 술테마박물관·구이 저수지·모악산의 힐링자원을 활용한 창업을 통해 머물고 싶은 복합 문화 관광지 조성 등도 추진한다.
국 출마예정자는 청년에게는 빈집을 활용한 창업 공간 제공, 수소국가산단 연계 기술 창업을 돕고, 중년 창업자는 경력을 살린 지식 서비스 및 귀촌 스마트팜 창업을 지원한다. 경력 단절 여성은 자신만이 가진 생활 밀착형 소자본 창업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국영석 완주군수 출마예정자는 “정부의 창업도시 선정 등과 연계한 완주만의 도농 융합형 창업도시 모델을 개발하고 아이디어만 있으면 창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며 “완주의 청년에게는 희망을, 중년에게는 인생 2막을, 여성에게는 경력 단절을 딛고 새 출발을 돕는 창업의 메카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