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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석, ‘4050 재출발 활력 프로젝트’ 공약 발표

4050 지원 전담팀 신설, 지원 조례 재·개정 등

국영석 완주군수 출마예정자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중년의 재취업을 돕는 ‘4050 재출발 활력 프로젝트’ 공약을 발표했다.

 

국 출마예정자는 “자녀와 부모 사이에서 무거운 책임감과 실직, 사업 실패에 절망하는 4050 세대의 재출발을 돕는 것이 곧 가정을 지키고 지역 경제를 떠받치는 핵심이다”며, “4050 세대가 희망을 갖고 다시 뛸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국 출마예정자는 ‘4050 스마트 점프업 센터’를 설립해 완주의 핵심 산업인 수소, 상용차, 물류 산업에 특화된 직무 전환 교육 과정을 신설할 계획이다.

 

또한, 키오스크, AI, 스마트스토어 등 디지털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디지털 전환 교육도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일정 교육 이수자에게는 완주 입주 기업과 연계해 3개월 인턴십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정규직 전환을 돕는다.

 

이와 더불어 노부모 요양과 자녀 교육비를 동시에 감당하는 가구를 돕는 돌봄 바우처, 자녀 진로 컨설팅을 지원한다.

 

폐업의 아픔을 딛고 재기를 꿈꾸는 소상공인에게는 고용장려금 및 신용회복 컨설팅을 지원한다.

 

국영석 완주군수 출마예정자는 “4050세대는 우리 경제의 든든한 허리로 지역 경제를 받치고 가정을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실직, 폐업 등의 아픔을 딛고 새로운 희망을 찾아 인생 2막을 열 수 있도록 4050 지원 전담팀 신설, 지원 조례 재·개정을 통해 제도적 보완장치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