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오희홍, 배귀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기업 및 단체의 후원을 통해 마련한 식료품 ‘행복꾸러미’를 관내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행복꾸러미는 소고기 국거리, 전병, 김자반 등 명절에 꼭 필요한 품목들로 구성됐으며, 특히 지역 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후원이 더해져 풍성함을 더했다.
꾸러미에는 ▲꼬숨식품㈜(대표 이종숙) 참기름 ▲동전주장례식장(대표 권순태) 떡국떡 ▲새롬식품(대표 안희석) 감자라면 ▲소양농협 달걀 ▲소양 호남제일신협 누룽지 ▲영진식품F&B(대표 소판례) 콩나물·두부 ▲조움농산(대표 최경아) 식혜 등이 알차게 담겼다.
오희홍 공동위원장은 “지역 업체와 단체들의 정성이 모여 더욱 풍성한 명절 꾸러미를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배귀순 소양면장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양면도 민관이 협력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