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게 두부, 유정란, 청국장 등 관내에서 생산되는 로컬푸드 5종으로 구성된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홀몸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최봉구 공동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희 경천면장은 “지역 취약계층에게 관심을 갖고 뜻깊은 명절 꾸러미를 준비 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사랑의 온기가 곳곳에 퍼지는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 구이분회가 지난 12일 구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김한식 당선인을 제5대 신임 분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번 총회에는 관내 46개소 경로당 회장단과 주요 기관·단체장 등 70여명이 참석해 2025년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했으며, 2026년 구이분회 활성화를 위한 예산안과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지역 노인 복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지난 8년간 구이분회를 이끌며 노인 일자리 확대와 경로당 환경 개선 등 실질적인 복지 기반 구축에 힘써온 정재희 회장은 이날 명예로운 퇴임을 맞이했다. 회원들은 정 회장의 헌신적인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기립 박수로 예우를 표했다. 정 회장은 회원들의 믿음 덕분에 소임을 다할 수 있었다며 퇴임 후에도 한 사람의 회원으로서 구이분회의 발전을 적극 응원하겠다는 소회를 전했다. 새롭게 선출된 김한식 당선인은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오는 21일부터 본격적인 임기를 시작한다. 김 당선인은 앞으로 구이분회의 화합을 도모하고 홀몸 어르신 등 지역 노인들의 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김 당선인은 “선배 회장님들이 닦아놓은 기반 위에서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며, “어르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오희홍, 배귀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기업 및 단체의 후원을 통해 마련한 식료품 ‘행복꾸러미’를 관내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행복꾸러미는 소고기 국거리, 전병, 김자반 등 명절에 꼭 필요한 품목들로 구성됐으며, 특히 지역 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후원이 더해져 풍성함을 더했다. 꾸러미에는 ▲꼬숨식품㈜(대표 이종숙) 참기름 ▲동전주장례식장(대표 권순태) 떡국떡 ▲새롬식품(대표 안희석) 감자라면 ▲소양농협 달걀 ▲소양 호남제일신협 누룽지 ▲영진식품F&B(대표 소판례) 콩나물·두부 ▲조움농산(대표 최경아) 식혜 등이 알차게 담겼다. 오희홍 공동위원장은 “지역 업체와 단체들의 정성이 모여 더욱 풍성한 명절 꾸러미를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배귀순 소양면장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양면도 민관이 협력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화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황호년, 임미정)가 지난 11일 2026년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설 명절 꾸러미 나눔 행사를 병행하며 이웃 사랑 실천에 나섰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2026년 연간 사업과 상반기 추진 사업을 세부적으로 논의했다. 협의체는 올해 반찬 및 꾸러미 나눔 사업뿐만 아니라 주거환경정비와 봄꽃 식재 행사 등 봉사활동을 확대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화산면의 촘촘한 복지망 구축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회의 직후에는 설 명절을 맞아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달걀, 떡국떡, 사골국 등 170만원 상당의 물품으로 구성한 꾸러미를 직접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뜰히 확인했다. 황호년 공동위원장은 “소외 계층에게 명절은 더 춥고 외로운 시기가 될 수 있지만 화산에서는 그러한 이웃이 없도록 우리가 늘 먼저 나서겠다”고 말했다.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경순, 유지숙)가 지난 10일 정기회의를 열어 2026년 복지사업의 방향을 설정하고, 관내 소외계층 100세대에 설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날 고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제1회 정기회의에서는 2025년 우수 봉사자에 대한 시상과 함께, 2026년 신규 사업(안)을 논의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 추진 방향을 모색했다. 특히 ▲희망나눔가게 운영 활성화 ▲희망빨래방 지속 운영 ▲저소득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에 뜻을 모았다. 회의 직후 이어진 ‘설 명절 꾸러미 지원 사업’에서는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구, 한부모 가정 등 소외계층 100세대를 대상으로 온정을 전했다. 명절 꾸러미는 소고기, 떡국떡, 달걀 등 필수 품목으로 알차게 구성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번 나눔은 전액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금으로 마련돼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의 의미를 더했다. 유지숙 고산면장은 “새해 첫 회의와 함께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합쳐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근 경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새해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복지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회의에는 위원 20여명이 참석해 2025년 주요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상반기 운영계획을 점검하며 한 해 동안 펼칠 다양한 복지 활동의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설 명절 식료품 꾸러미 나눔 사업과 생활용품 나눔 등 생활 밀착형 지원사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최봉구 공동위원장은 “경천면 주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한 해를 보낼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승희 경천면장은 “민·관 협력을 더 공고히 해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화산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5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설 맞이 이웃돕기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나눔행사는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자치위원회가 준비한 물품은 찹쌀(4kg) 100포와 사골곰탕 100개로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거나 마을 경로당을 통해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특히, 김용범 명품한우사랑 대표는 사골을 후원했다. 김 대표는 화산면 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지역 사회를 위해 기부를 꾸준히 하고 있다. 김용범 부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께 건강과 온기를 전해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양순희 화산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화산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임미정 화산면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주민자치위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다양한 취약계층 지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윤당호, 국인숙)가 설 명절을 아푿고 취약계층 100가구에 떡국떡, 사골곰탕, 종이행주(키친 타월), 견과류 등 6개의 품목으로 알찬 꾸러미를 만들어 전달했다. 이번 나눔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은 사전 회의를 통해 품목을 선정하고, 대상 가구가 명절을 보다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꾸러미를 준비했다. 위원들은 가가호호 방문해 꾸러미를 직접 전달하며 새해 인사를 전하고, 동절기 안부를 확인했다. 또한 생활 불편과 복지 욕구를 살피는 등 단순 물품 전달을 넘어 정서적 지원과 지역 돌봄 기능 강화에도 힘을 보탰다. 국인숙 공동위원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봉동읍 취약계층 주민들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명절이 다가오면 더 허전할 수 있는 이웃들이 꾸러미로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당호 봉동읍장은 “봉동읍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늘 애써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아침부터 꾸러미를 준비하고 가정 방문까지 이어가며 복지 안전망 역할을 해주신 덕분에 2026년에도 더 행복한 봉동읍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