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례읍 주민자치위원 25명이 위촉됐다. 삼례읍은 19일 새로 선출된 제 4기 삼례읍 주민자치위원 25명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위촉식 이후 진행된 임원 선출회의에서 삼례로타리클럽 50-51대 회장을 지낸 윤현철 씨가 만장일치로 위원장으로 추대됐다. 윤현철 위원장은 "제 4기 주민자치위원장으로 맡은바 소임을 다하고 신뢰와 소통 화합으로 정감있는 삼례읍을 만들고 각 기관, 사회단체들과상생과 협치를 통하여 지역발전과 주민을 위한 문화,복지 편익 시설과 프로그램운영을 통한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위원장은 삼례로타리클럽 50-51대 회장과 삼례읍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위원,완주군 걷기협회 삼례분 회장을 맡고있다.
완주군장애인연합회 김덕연 회장이 지난 2일 전라북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2 전라북도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새마을정부포상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근면·자조·협동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봉사 및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상생과 통합에 기여한 우수봉사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날 행사는 한해 동안 헌신봉사한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만들어진 자리이며 성과 영상 보고, 유공자 포상 수여, 대회사, 격려사, 축사, 고향사랑기부제 퍼포먼스로 진행됐다. 이날 대회는 김관영 전라북도지사, 국주영은 전라북도의회의장 및 도의원, 서거석 전라북도교육감, 곽대훈 새마을운동중앙회장 등 새마을지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에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 2일 고산면 석산 인근마을 주민들과 석산업체간 상생 협약식을 두고 완주군은 ‘갈등이 해소됐다’고 평가했다. 게다가 ‘완주군의 적극적인 중재로 30년의 깊은 갈등이 해소된 것’이라며 자화자찬했다. 하지만 그간 주민들이 주장해 온 비산먼지와 발파 충격으로 인한 피해가 사실이라면 이는 ‘갈등’이 아니라 ‘피해’다. 즉, 주민들이 그간 원한 것은 ‘갈등 해소’가 아닌 ‘피해 종결’이었다. 자세한 내막이 어찌 됐든 주민들은 그간 주장해 온 ‘재연장 결사반대’를 철회하고, 업체가 그토록 원하던 5년 연장을 그대로 수용했다. 이에 의문이 솟구친다. 그간 주민들의 주장이 ‘거짓말’인지, 자신들이 받은 피해와 앞으로 받을 피해에 대한 대가를 얻은 것인지, 그들의 피해를 공감하고 함께 아파한 선량한 지역민들을 왜 배신한 것인지 등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게다가 이번 협약에 재연장 허가뿐만 아니라 5년 후 골프장, 실버타운 등 사업에 대해서도 주민들이 협조하기로 했다고 한다. 심지어 소각장까지 거론됐으나 이는 삭제하고 대신 ‘등’이란 다소 위험한 글자를 추가했단다. 석산 업체 측은 그야말로 ‘대박’ 협상을 이뤄낸 것이다. ‘싫다고 베어버리면 풀 아닌 게 없다’고 했다
삼례로타리클럽은 29일 완주군 사회복지사협회가 진행하는 이웃기관 손잡고 김장김치 및 라면 나눔 행사에 컵라면 100박스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완주지역자활센터, 완주기초푸드뱅크와 완주군 사회복지사협회가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자 모금행사를 참여하게 되었다.
삼례로타리클럽은 지난 12일 완주군 걷기협회에서 개최하는 만경강 환경정화 및 가족사랑걷기대회에 참여해 만경강 환경 정화와 삼례로타리클럽 홍보에 나섰다. 완주군 가족사랑 걷기대회는 전라북도 농업의 젖줄인 만경강을 살리기위해 만경 8경중 하나인 봉동인락(상장기공원)을 중심으로 둘레길 코스를 개발해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 각 기관단체 및 지역주민이 참석해 만경강 환경정화 및 약 5km 걷기 행사를 실시했다. 삼례로타리클럽은 만경강을 살리기 위해 매년 3회 정기적으로 만경강 신천습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있다.
삼례로타리클럽은 7일 삼례읍 지역사회 보장협의체에서 운영하는 한냇물 나눔가게에 계란 200판을 전달했다. 삼례로타리클럽은 나눔문화확산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후 매월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필요로하는 정기후원품을 전달하고있다. 아울러 이와는 별도로 회원들이 개별적으로 정기및 수시후원등 자발적 참여로 정기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있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있다. 노효환 회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과 지역주민들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는 삼례로타리클럽이 될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윤현철 전 회장은 모든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정기후원물품을 전달하고 나눔문화 확산및 지원에 관심을 갖고 좋은 일을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삼례로타리클럽은 드림스타트 가족캠프를 위해서 필요한 운영 물품을 후원했다. 삼례로타리클럽은 지난 25일 드림스타트 가족캠프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도록 가족화목 프로그램에 사용할 보드게임등 프로그램을 위한 다양한 물품부터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까지 100만원 상당의 운영 물품을 후원 하였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 가족캠프가 취약계층 5가정을 대상으로 자연속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간의 소통과 화목증진을 위해 추진하는데 운영에 필요한 물품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삼례로타리클럽에서 추진하였다. 삼례로타리클럽은 어린이날에 과자 선물세트를 60가정에 후원하였고 추석 명절에는 돼지고기 150근을 후원하여 50가정에 전달하였다.
27일 오전 6시 30분 홍산의원 이수원 원장이 별세했다. 이수원 원장은 봉동초등학교 44회, 북중학교 48회, 전주고등학교 51회 졸업생이다. 원광대학교병원 장례문화원, 발인 29일, 장지 화산면 종리 산 93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전북경제살리기 도민회의 완주본부는 추석명절을 맞아 재래시장을 찾는 손님들에게 장바구니를 나눠주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3일 삼례시장을 시작으로 4일 고산시장과 5일 봉동시장을 방문해 시장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경제살리기 회원들이 장바구니를 나눠드리고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행사가 끝난 후 재래시장에서 장을 봐가지고 가는 회원들도 있었다. 김종년 본부장은 “코로나19로 힘든 가운데 우리지역 경제침체는 계속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자그마한 손길로 이번 행사를 준비하였으며,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경제가 어려운게 현실이다 그래서 지역상품 우선구매 등 실천운동을 통해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재래시장 상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완주군장애인연합회(회장 김덕연)는 2일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완주군 13개 읍·면 장애인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쌀 10kg 270포대를 전달했다. 김덕연 회장은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이해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추석 연휴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