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이장연합회 김성중 회장이 1454명의 완주·전주 통합 반대 서명부를 통합반대대책위원회에 5일 전달했다.
김성중 회장은 “지역 공동체를 파괴하는 통합 시도가 또 다시 일어난 게 유감”이라며, “완주군민이 똘똘 뭉쳐 위기를 극복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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