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대비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 등록 2024.09.03 1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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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예찰단, 재난안전과 등 15여 명이 참여

[완주신문]완주군이 지난 2일 삼례터미널과 삼례시장 일원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안전문화 운동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 대비 안전문화운동 활동의 일환으로 민간예찰단, 재난안전과 등 15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안전신문고를 통한 안전 위해 요소 신고 리플릿을 홍보하고 배부했다.

 

안전신문고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위해 요소를 신고하면 내용 접수 후 담당기관에 신고 내용 전달되고, 담당자가 신고 현장을 살펴 처리 내용을 7일 내 답변하게 된다. 

 

이외에도, 완주군은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통해 전기, 소방 등 개별법에 의한 시설 관리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시정이 어려운 사항은 관리주체에 통보해 보수보강이 이뤄지도록 관리할 예정이다.

 

배형곤 재난안전과장은 “누구나 안전신문고를 통해 쉽고 빠르게 안전위험요소를 신고할 수 있다”며, “안전신문고를 통한 생활 속 안전위험요소 신고를 지속적으로 홍보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전소영 기자 whitemiin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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