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신문]봉동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진호)가 ‘나답게 크는 아이’ 지원사업에 지정됐다.
지역아동센터 전북지원단은 최근 봉동지역아동센터를 복권기금 경계선지능아동 사회 적응력 향상지원사업 전문기관으로 지정했다.
이로 인해 봉동지역아동센터는 경계선지능아동에 대한 적절한 교육과 지원을 할 수 있게 됐다.
이진호 센터장에 따르면 봉동지역에 경계선지능아동이 많다. 봉동지역아동센터에도 12명이 있지만 4명만 관련 지원을 받고 있었다. 이번 지원사업 선정으로 수혜자가 늘게 됐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