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신문]완주 전북하이텍고등학교가 전국 최초로 수소 분야 특성화고등학교로 전환되었다. 수소융합과와 에너지융합과가 신설되어 2025년 3월 2일 총 72명이 입학한다. 교명도 ‘수소에너지고등학교’로 변경되었다.
완주 수소에너지고등학교는 우수한 교육프로그램과 열정적인 교사진 그리고 꿈과 열정이 가득한 학생들로 구성될 것이다. 교사진들은 학생들에게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또한 우수한 교육환경 속에서 학생들 상호간의 협력을 통한 학업성취도의 향상, 문제해결 능력과 창의력 배양, 산학협력,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한 실무경험과 사회적 책임감 고취 등을 통해 다양한 능력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할 것이다.
이러한 우수한 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졸업 후 사회에 진출하여 빛나는 성과를 거둘 것이다. 특히 과학, 기술, 공학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
오늘날 에너지 문제로 인해 많은 도전에 직면해 있는 상황에서 수소에너지는 지속 가능한 청정에너지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완주 수소에너지고등학교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여 수소에너지 분야의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나아가 지역사회와 미래사회의 새로운 희망의 불씨가 될 것이다.
완주 수소에너지고등학교의 성공은 학생들 개개인은 물론이요, 향후 지역사회의 큰 자산이 될것이며, 나아가 국가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
앞으로 학교가 지속 발전하여 더 많은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완주 수소에너지고등학교의 모든 구성원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