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감]콘크리트 바닥에서 노는 아이들

  • 등록 2020.11.19 14:39:42
크게보기

소완섭, 지역아동센터 열악한 환경 지적

완주군에 있는 지역아동센터들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19일 소완섭 의원은 교육아동복지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역아동센터 현장을 돌아보면 환경이 열악한 곳이 많다”며, “어떤 곳은 운동장이 콘크리트 바닥으로 돼 있어 아이들이 다치는 경우가 빈번하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운영비에 인건비까지 포함돼 대부분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운영비 외 시설 개선을 지원하는 방법 등을 찾아보라”고 촉구했다.

 

이에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행정에서 세심한 부분까지 못 챙긴 것이 부끄럽다”며, “각 시설에 대한 현지점검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해 개선토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유범수 기자 dosa2092@hanmail.net
Copyright @2019 완주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PC버전으로 보기

법인명: (주)완주미디어 | 등록번호 : 전북 아00528 | 등록일 : 2019-05-30 | 발행·편집인 : 유범수 | 주소 : 완주군 봉동읍 낙평신월1길 5-5, 3층 | 전화 :063-291-0371 FAX: 063-261-0371 | 완주신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