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새마을지도자 삼례읍부녀회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명절 음식 750상자를 마련해 관내 경로당에 전달했다. 부녀회원들은 ‘사랑은 나누고 행복은 더하고’ 나눔 행사를 통해 손수 만든 송편과 갈비탕, 깍두기 각 250상자씩 총 750상자를 경로당에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회원들은 재료 손질과 조리부터 포장, 배달까지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이정숙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으로 준비한 음식을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동빈 삼례읍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웃이 서로 살피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삼례읍을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 삼례읍부녀회는 밑반찬 나눔과 환경정비, 지역행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완주군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80가구에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 협의체는 최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추석 명절 꾸러미’ 나눔 활동을 펼치고, 돼지고기와 식용유, 김 세트 등 명절 상차림에 필요한 물품을 담아 꾸러미를 마련했다. 특히 위원들은 평소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살펴 대상 가구를 직접 발굴하고, 각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명절 인사와 함께 건강 상태와 생활 형편을 살폈다. 소병오 공동위원장은 “물가 상승 등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위원들이 직접 발로 뛰어 선정한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작은 선물이나마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미경 용진읍장은 “명절마다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용진읍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주는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추석을 앞두고 홀로 명절을 보내거나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한 특화사업 ‘가을 빛, 한가위 꾸러미 나눔’의 하나로 진행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돼지고기와 떡갈비, 김, 참기름 등 명절 상차림과 일상 식사에 활용할 수 있는 식료품을 담아 꾸러미를 준비했다. 위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명절 안부와 생활 여건을 살폈다. 전택균 공동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정성껏 준비한 꾸러미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를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미례 이서면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완주산업단지에 자리한 DH오토리드가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봉동읍 취약계층을 위해 500만 원 상당의 통조림 햄 선물세트 100상자를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봉동읍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DH오토리드는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해마다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석근 대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설선호 봉동읍장은 “매년 명절마다 봉동읍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DH오토리드에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DH오토리드는 스티어링휠 분야 전문업체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100명에게 명절 식재료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꾸러미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비로 준비됐으며, 돼지고기와 달걀 등 명절 식재료 위주로 구성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오상영 공동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우리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꾸러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위원님들과 함께 정성을 다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임동빈 삼례읍장은 “복지사각지대 없는 삼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에게 항상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완주군 용진읍 부녀연합회가 17일 정기회의를 마친 뒤 ‘추석맞이 반찬 및 송편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김, 달걀, 물김치 등으로 꾸린 밑반찬과 송편을 관내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100여 가구에 직접 찾아가 전달했다. 회원들은 먹거리를 전달하며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도 함께 살폈다. 신점순 새마을부녀회장은 “한가위를 맞아 어르신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넉넉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온정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미경 용진읍장은 “명절을 앞두고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신 부녀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완주군 경천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을 위한 ‘추석맞이 사랑의 나눔행사’를 함께 추진했다. 이번 나눔은 명절에 홀로 지내기 쉬운 홀몸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면민 모두가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두 단체가 뜻을 모아 마련했다. 경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관내 경로당과 저소득 가구를 위해 쌀 10kg 40포를 마련해 각 마을 경로당에 2포씩 전달하고, 일부는 마을별 취약계층 가정에 전했다.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에서 생산되는 로컬농산물 5종으로 구성된 식료품 꾸러미 30세트를 마련했다. 꾸러미에는 두부, 유정란, 콩나물 등 지역 농산물과 식료품을 담아 협의체 위원들이 추천한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두 단체 위원들은 마을 경로당과 가정을 직접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와 주거환경도 살폈다. 특히 지역 농산물을 나눔 물품에 활용하면서 취약계층 지원과 함께 지역 농산물 소비에도 힘을 보탰다. 이승희 경천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주신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완주군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추석맞이 이웃사랑 물품 나눔’을 실시했다. 이번 나눔은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120가구와 관내 사회복지시설 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쌀과 라면 등 명절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번 행사에는 대한불교조계종 대원사를 비롯해 학래촌, 구이앤금우통신, 소야 등 지역 사업체와 단체, 개인들도 후원에 참여했다. 전호순 공동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살피고 함께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성진 구이면장은 “나눔에 동참해주신 후원자들과 직접 발로 뛰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완주군 운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 추석을 맞아 관내 홀몸어르신과 저소득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송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을 전하고, 소외된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준비한 송편을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나누고, 생활 여건과 건강 상태를 살폈다. 송편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명절을 기다리니 외로운 마음이 들었는데 이렇게 송편도 나눠주고 여러 가지 이야기도 들어줘 고맙다”고 말했다. 이선재 공동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홍성희 운주면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지사협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함께하는 따뜻한 운주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완주군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국쇠철·김미영)가 지난 14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오랜 기간 홀로 생활하면서 집 정리에 어려움을 겪어온 어르신의 주거공간을 정비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상 어르신은 치매로 인해 일상적인 집 정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데다 혼자 생활하고 있어 그동안 집 안팎을 제대로 정리하지 못했다. 생활쓰레기와 각종 물품이 곳곳에 쌓이면서 주거환경이 열악해졌지만, 혼자 많은 양을 치우기에는 신체적 부담이 커 정리를 미뤄온 상황이었다. 이에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주택 내부와 외부에 쌓인 쓰레기와 불필요한 물품을 정리하고 생활공간을 정비하는 대청소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단순한 청소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통행 공간과 주요 생활공간을 중심으로 환경을 정비했다. 국쇠철 공동위원장은 “어르신께서 혼자 생활하시다 보니 집을 정리하고 싶어도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하고, 많은 양을 혼자 치우는 것도 쉽지 않았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을 세심하게
최선 완주군귀농귀촌협의회 고산지회장이 고산면 어린이들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고산초등학교와 삼우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 교육용 소형 로봇을 각 1대씩, 총 2대를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농촌 지역 아이들이 로봇 기술을 활용한 놀이와 학습 활동을 접하며 창의력과 과학적 탐구심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교육용 미니로봇 ‘알파미니’는 아이들과 대화하고 다양한 동작을 수행하는 등 놀이와 학습에 활용할 수 있어 각 병설유치원의 교육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선 고산지회장은 “아이들이 로봇과 함께 즐겁게 배우고 다양한 경험을 쌓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아이들과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국혜숙 고산면장은 “지역 아이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최선 지회장께 감사드린다”며 “후원한 미니로봇이 아이들의 즐겁고 창의적인 교육활동에 소중하게 활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