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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청년 만남 프로그램서 2쌍 커플 탄생

‘커플로 완주해’ 1기 마쳐… 2·3기 10월 잇따라 운영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가 청년 만남 연계사업 ‘커플로 완주해’ 1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2쌍의 커플이 매칭됐다고 밝혔다.

 

‘커플로 완주해’는 일상에서 교류 기회가 부족한 미혼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만나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1기에서는 참가자들이 다양한 활동과 대화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으며, 최종 선택 결과 2쌍이 커플로 연결됐다.

 

센터는 1기에 이어 2기와 3기 프로그램을 잇따라 운영한다. 2기는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3기는 16일부터 17일까지 각각 1박 2일 일정으로 완주군 일원에서 진행한다.

 

3기는 전국 만 19세부터 45세까지의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1박 2일 동안 다양한 활동과 대화를 통해 서로를 알아간 뒤 마지막 날 최종 선택을 진행한다.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는 후속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교류 기회를 넓히고 지역 내 관계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