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중앙회 완주군지부는 지난 30일 2026년 9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인 고산농협 조합원 송현선·박기철 부부에게 상패를 전달했다.
송현선·박기철 부부는 ‘돈월드 딸기농장’을 운영하며 자립·과학·협동의 새농민운동 정신을 실천하고, 꾸준한 영농활동을 통해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수여식에는 원천연 완주군지부장을 비롯해 완주군지부와 고산농협, 완주군 새농민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상패 전달과 간담회, 기념촬영이 진행됐다.
원천연 완주군지부장은 “농업 현장에서 성실하게 노력해 오신 두 분께서 이달의 새농민상을 받게 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완주 농업을 이끌어가는 선도농업인으로서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달의 새농민상’은 자립·과학·협동의 새농민운동 정신에 부합하는 선도농업인 부부를 농협중앙회가 매월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