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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호 의원, 완주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 격려

선수 숙소 찾아 훈련·생활 여건 점검…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 만들겠다"

 

최광호 완주군의원이 완주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여자레슬링·근대5종 선수단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고 훈련 및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완주군을 대표해 전국 각종 대회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수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보다 안정적인 훈련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 의원은 이날 담당 팀장과 함께 근대5종 남자 선수단 숙소를 방문해 생활환경을 점검하고, 선수들과 관계자들로부터 숙소 이용에 따른 불편사항과 훈련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선수 복지와 훈련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행정과 협의를 통해 지원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완주군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여자레슬링과 근대5종을 중심으로 전국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완주군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이에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제9대 완주군의회는 완주군청 소속 여자레슬링과 근대5종 선수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선수 숙소 마련을 지원하는 등 훈련 기반 조성에도 힘을 보태왔다.

 

최광호 의원은 “완주군을 대표해 땀 흘리는 선수들이 자부심을 갖고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훈련환경과 생활여건을 세심히 살피겠다”며 “체육은 군의 위상과 이미지를 높이고 군민의 자긍심을 키우는 중요한 분야인 만큼 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 의원은 앞으로도 완주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과의 현장 소통을 이어가며 훈련환경 개선과 선수 복지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