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영석・두세훈・유희태・이돈승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예비후보 4명이 공직선거후보자추천 심사결과를 통과했다.
18일 저녁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이 같은 내용의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도당은 “본 발표에 대한 재심청구는 공표 시점 이후 48시간 이내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재심위원회에 신청바란다”고 밝혔다.
국영석・두세훈・유희태・이돈승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예비후보 4명이 공직선거후보자추천 심사결과를 통과했다.
18일 저녁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이 같은 내용의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도당은 “본 발표에 대한 재심청구는 공표 시점 이후 48시간 이내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재심위원회에 신청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