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례로타리, 소아마비 퇴치 캠페인

  • 등록 2021.07.07 15:36:24
크게보기

삼례로타리클럽(회장 윤현철)은 5일 소아마비 퇴치 캠페인을 펼쳤다.

 

국제로타리클럽은 당초 소아마비 퇴치 운동을 계기로 시작된 단체다.

 

윤현철 회장은 “국제로타리 초아의 봉사정신을 알리고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유범수 기자 dosa2092@hanmail.net
Copyright @2019 완주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