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진무장 기자들의 총선 이야기

  • 등록 2024.02.07 13: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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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정책제안 등 연대활동 협의

완주신문·진안신문·무주신문·장수신문 기자들이 다가오는 22대 국회의원 선거 취재를 위해 뭉쳤다.

 

7일 진안신문 류영우 편집국장, 무주신문 이진경 기자, 완주신문 유범수·이상선 기자는 무주신문에 모여 국회의원 선거에 대한 지역별 분위기 등을 공유했다.

 

바른지역언론연대 회원사이기도 한 4개 신문사는 현재 한 선거구로, 후보 인터뷰 및 정책제안 등을 협력해 활동할 예정이다.

 

이날 모임은 선거구 변경 가능성과 지역별 영향에 대한 토의가 주를 이뤘다.

 

특히, 장수만 따로 떼어내어 남원·임실·순창 선거구에 편입시킬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장수군 주민들의 반대가 격렬하다는 소식도 전했다.

 

이외 기자들은 전북 의석수 변경 가능성, 현 선거구 분리 재편, 김제·남원·임실·순창 동향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도 했다.

 

이들은 현 선거구가 유지되거나 선거구 획정 전까지 연대해 시너지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유범수 기자 dosa209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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